계승 繼承

디모라를 다음 세대에게 넘기는 자리. 손주가 할아버지를 만나고, 증손주가 할머니의 목소리를 듣는 50~100년의 시간 축입니다.

올리브 나무와 석양

어머니의 디모라 · 시간의 흐름

2026

어머니의 디모라 시작

큰아들 동민이 첫 질문을 보냄

2027

가족 합류

은영, 동현이 함께 짓기 시작

2030

어머니 별세

Voce 열림 · 49재 후 활성화

2035

첫 기일 다녀감

매년 기일에 가족이 모임

2045

손주 세대 인계

동민의 아들 준서에게 거처 인계

2076

50년 후

증손주가 할머니를 만나는 자리

계승의 흐름

부모님 세대자녀 세대

부모님이 답하시고, 자녀가 듣고, 함께 짓는 시간

자녀 세대손주 세대

자녀가 관리자가 되고, 손주에게 거처를 인계

손주 세대미래 세대

손주가 할머니의 목소리를 듣고, 또 다음 세대에게

L'albero cresce, la dimora resta.

나무는 자라고, 거처는 남습니다

디모라의 시간은 50년에서 100년. 한 가족의 기억이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