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dimora si costruisce mentre si è ancora insieme.
부모님의 거처는,
함께 계실 때 짓습니다
자녀가 차마 못 물어본 질문을 대신 여쭤보고,
부모님이 답하시고, 형제자매가 같이 듣는 자리.
Manifesto
못한 인사를 가짜로 만들지 않습니다
한국의 40~55대 자녀들은 한 가지 자각을 안고 삽니다. 부모님과 더 깊이 이야기 나누고 싶지만, 대화의 입구를 모릅니다.
"잘 지내세요?" 외에 무엇을 물어야 할지 모르는 것. 그게 가장 한국적인 막힘입니다.
디모라는 그 입구를 열어드립니다. 부모님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자녀가 차마 못 묻는 질문을 부모님께 대신 여쭤보고, 부모님이 답하신 결을 정성스럽게 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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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Stanze 各房
디모라의 방
한 거처 안의 다섯 개의 방. 각 방이 하나의 시간을 담습니다.
Sei Stagioni
여섯 계절의 여정
1
첫 질문기
Domanda자녀가 부모님께 첫 질문을 보냅니다. 부모님은 카톡으로만 답하십니다.
2
함께 짓는 시간
Costruzione인터뷰가 깊어지고, 형제자매가 합류합니다. 1년에서 10년까지의 시간.
3
임종 전후
Soglia가장 깊은 질문의 자리. 부모님이 답하실 수 있는 만큼만.
4
장례·조문기
Cordoglio부고 카톡, 톡 조문, 부조, 헌화. 한국식 사별 문화의 디지털화.
5
사후 일상기
Voce49재 후 Voce가 열립니다. 부모님인 척하지 않는 정직한 다녀감.
6
기일·계승
Eredità기일·명절에 가족이 모이고, 시간이 흐르면 손주에게 인계됩니다.
Memoria abita qui
기억이 머무는 자리를
함께 짓기 시작하세요
한국어에서 가장 따뜻한 인사 중 하나가 — "다녀왔어요." 디모라의 사용자가 가장 자주 하게 될 말이 그것입니다.
부모님께 첫 질문 보내기